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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김치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아침부터 먹은게 돈까스랑 물 초콜릿이라서 완전 니글니글하고 토나올것같애서 계속 엎드려있었는데 엄마가 김치먹으러ㅏ고 새김치꺼내서 국물이랑 줘서 먹었는데 금방괜찮아짐....난 외국가선 못살거같다 김치없으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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