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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글썼던앤데 기억해?

나 엄마랑 일요일에 무용공연 보러가기로했어.. 가서 보고오는길에 무용다시하고싶다고 말할려고
몇달만 더 무용했으면 내가 섰을 그자리.. 일요일에 도대체 어떤기분일까 혹시 울지도모르겠다
나 대신 오르는 언니들 모두 멋지겠지 너무너무 부럽다
무용다시하는거 엄마가 수월하게 허락할수있게 응원좀해주라 ㅎㅎ
일요일저녁에 후기 꼭쓸게 인어들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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