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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만들었는데

레즈친구잇음 |2015.02.13 23:51
조회 49 |추천 0
브라우니를 만들었는데 꾸덕하고 찐득한 브라우니를 만들었어요.

타지도 않았고 맛도 진하고 쫀득한게 제 입맛에는 맛있어서 성공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만든사진 보더니

'탓냐ㅋㅋㅋ 내 고래(레즈임)가 보더니 연탄제 같댜ㅋㅋㅋ'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진한브라우니라서 탄것처럼 보이나보다'

이러니까

'그래?ㅋㅋㅋ 브라우니가 원래 까만가? 블랙초코릿 쓰나?'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뭔가 무시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나빳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남친한테 주려고 만든건데 친한애가 저렇게 말하니 주기가 꺼려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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