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좀 물어보고 싶은게 잇어
나랑 그녀는 서로 두살차이고
여자는 스터디내에서 알게된 친구고 나는 처음에는 잘 몰랏는데 점점 호감이 생기면서 한번 만나보고 싶은 것들이 생기더라구
그래서 스터디가 끝나고 그친구와 며칠전에 한번 만나보았어...
만날때는 잘 챙겨주고 눈도 잘 마주치고 칭찬할때 해주고 그랫거든 근데 이친구의 말할때 좀 말을 흘리는 타입이라 내가 잘 듣고 처신해야하는 것 같아...여기까지는 그냥 썸탓는지 아직까지 나만 좋아하는건지 모르는 상황이고..
진짜 문제는 카톡이야 물론 선톡 이런거 바라지도 않거든 근데 스터디 단톡방 자체가 너무 활성화가 되니깐 이친구가 굳이 자기 안부를 나랑 갠톡으로 보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아님 나한테 관심이 없는지 카톡을 오래하지 못해...원래 성격이 그럴수도 잇는 거고 그래서 내가 어찌할바를 모르겟더라고...이건 그냥 친한 오빠 동생사이 일뿐이라고 생각 하는건가? 거의 이렇게 생각을 해
카톡을 오래 못하니깐 이여자는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것 밖에 생각을 할수 없고...좋아하는 감정도 점점 사라지는 것 같고... 그래서 이번 설날에 한번 볼려고 그러는데
내가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어필하려고 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