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끝난일인데 아직 살짝 어수선한 느낌이여서 이런 말 하기 쫌 그렇긴 한데..
태형이가 새벽에 공카에 올린글보고
먼가 엄청 친했는데 싸웠거나 그래서 살짝 멀어진? 친구 대하는 느낌 든거 나뿐임??
전처럼 허물없이 대하기는 좀 껄끄러운데 다시 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서 먼저 화해하고 싶어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느낌 든거 나뿐임??
다 끝난일인데 아직 살짝 어수선한 느낌이여서 이런 말 하기 쫌 그렇긴 한데..
태형이가 새벽에 공카에 올린글보고
먼가 엄청 친했는데 싸웠거나 그래서 살짝 멀어진? 친구 대하는 느낌 든거 나뿐임??
전처럼 허물없이 대하기는 좀 껄끄러운데 다시 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서 먼저 화해하고 싶어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느낌 든거 나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