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너무 갖고싶었던 50만원짜리 구스패딩을 밤샘알바하면서 모은돈으로 샀거든? 그래서 방금 택배가 왔는데 커터칼이 없는거임 그래서 생선손질하는 조카 큰 칼 있지? 그걸로 테이프 자르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내 파워를 주체 못하고 무식하게 패딩까지 잘라버림 지금 털 다날리고 난리났는데 교환 될까? ㅅㅂ 나년 또라이새끼.. 시간을 거스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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