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다고 발렌타인데이 안챙겨주는 여자친구
그러면서 자기도 화이트데이날 안받아도 된다면서 그러네요
돈의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문제 성의의 문제 아닌가요?
500원짜리 초콜렛이라도 여자친구가 준다는거에 의미가있는거고 그런데 또 이런거 서운하다고 따지면
엄청 화내면서 찡찡거린다고 회피합니다...
솔직히 여자친구 성격이 저 자신도 그렇게 좋다고 느껴지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이런 기념일 말고도 저 혼자하는 연애같은 느낌을 많이받기도 하고요
진지하게 좀 바껴달라고 하면
자기는 바뀔생각없다고 말합니다.
참... 답답합니다.
그냥 헤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