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 됬건 사진도있고 오해할만한 상황도 있지
거기다 죄지은마냥 얼굴도 다가리고있고...
물론 남친입장에서 믿는게 당연한거지만 내가 그 상황 닥치면 저렇게 말못할텐데
"나한테 미안하지 않아도 되" 아무것도 안묻고 "대인배처럼 넘어가줄게"
이게 안되거든 떳떳하니까 궁금한거 다물어보고...
제일 서운한건 부모님 아픈거 왜 말안했냐고.. 내가 몰랐는데 다른사람들이 니 곁에 있는게
더서운하다고. 따졌을거야. 그리고 안넘어가고 그자리에서 위로 해줬을거야
아 물론 그게 해소된뒤에 기분풀어주고 웃겨주고 하는건 잘할자신 있다
우결이라서 tv에나오는 출연상태라서 멋있게 보이는 대본이 있어서 저렇게 말할수 있는건가?
진짜 우결중에 현실감 있는 캐릭터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드라마 보는 느낌이였어.
보통 여자들은 어떤말을 듣기를 원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