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경우가 다있지
진짜 착하고 마음씨 너무 이쁜 친구인데 암이라니...
아까 친구한테 전해듣고 너무 놀라서 말도 안나왔는데 지금은 왜 나한테도 얘기안했나 바보같이 섭섭하다가도 그냥 눈물만나온다
말기는 아니라는데 내일 병원가서 걔 얼굴볼 용기가 안나
눈물흘리면 안될거같은데 눈물안흘릴 자신이 없다ㅜㅜ
어떡하지
뭐 이런 경우가 다있지
진짜 착하고 마음씨 너무 이쁜 친구인데 암이라니...
아까 친구한테 전해듣고 너무 놀라서 말도 안나왔는데 지금은 왜 나한테도 얘기안했나 바보같이 섭섭하다가도 그냥 눈물만나온다
말기는 아니라는데 내일 병원가서 걔 얼굴볼 용기가 안나
눈물흘리면 안될거같은데 눈물안흘릴 자신이 없다ㅜ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