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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민좀 들어줘라 설날때

아니 우리 엄마아빠가 이혼하셨거든 근데 그 우리 할아버지의 동생분이 작은할아버지이시잖아 근데 작은할아버지께서는 우리 엄마아빠가 이혼하신지 몰라... 그래서 나는 엄마할머니랑 사는데 작은할아버지께서 설날때 우리집으로 오시거든 근데 그때 나보고 계속 너는 어디사냐 물어보고 너네 아빠가 엄마한테 잘해주냐 물어보고 진짜 나 아무것도 모르는데 계속 어디사냐고 물어보시는데 내가 어디사는지 알리가 없잖ㅋㅋㅋㅋ그래서 아ㅏ 음...음..이랬더니 너는 너가 사는집도 모르냐고 그래서 욕조카 먹음...ㅅㅂ 그리고 엄마는 작은할아버지 싫어해서 오시기 전에 나가시는데 ㅅㅂ나혼자 땀 뻘뻘흘리면서 앉아있는다 ㅅㅂ 이런거 어떻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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