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이 사탄의 집..
사탄을 신처럼 모시는 추종자들의 갱단이 4명의 10대 청소년들을 감금하고 살해한 것이 드러났다. 그것도 666번이나 사람의 몸을 찔렀다고~!!
이들의 몸에 나 있는 수많은 상처들은 신을 존경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3명의 소녀와 1명의 소년은 그들의 이 갱단에게 공격을 받기 전에 술을 마시게끔 강요를 받았다고 한다.
이 사건은 러시아의 야로슬라블 마을에 있는 한 시골집에서 발생을 했는데 그 곳에서 이 갱단들은 사람들을 요리해서 먹었다는 것이다.
이 십자가에 4명의 아이들의 시신이 있었다고 한다.
이 갱단의 리더 니콜라이 오골로브야크와 그 추종자 알렉산더 볼로노빅
이들은 지난 6월에 실종이 되어서 2개월이 지난 8월에 발견이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신체의 일부분이 없어진채로 발견이 된 것이다. 땅에 십자가에 박힌채로 말이다.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갱단중에 한명이 니콜라이 오골로브야크에게 전화를 했었다는 것을 알아냈다.



4명의 희생자들이다. 이들의 나이는 불과 16~17세이다.이들은 현재 체포가 되었는데 경찰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사탄이 내가 책임을 피하게 해 주게 도와줄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너무 많이 희생했다." 그리고는 이들은 무덤을 파고서 소녀를 묻고서 그녀의 심장을 도려내어 먹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