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 글을 써요 스핑크스 집사는 많이 바쁘기도 하고 몸이 많이 안 좋았습니다 ㅠ ㅜ 이미지 첨부 하겠습니다
ㅇㅅㅇa
뒤태 아 ...
다소곳 ... 밑에는 장판이 ㅋ
잘 때는 언제나 애기 애기 해요
언제나 내 곁에서 골골골
제가 공부하거나 수업 준비 할 때도 꼭 붙어 있음
집사가 몸이 안 좋아서 현재 어머님 댁에서 호강 하시는 류님
어머니 앞에서 재롱 중... 아 이 아가는 진심 애교가 지존, 어머님 왈 " 이 돼지가 엄청 이쁜 짓을 한당께!"
조카 중 둘째 은서는 엘사를 좋아함 엘사 옷을 사가가 줬더니 입어보고 류와 한 컷 ㅋ
예전에 공주 풍 모기장을 달았는데 고양이들이 다 뜯어 먹었다는 ㅠ ㅜ
첫째 조카 태경이와 류 실뜨기 하자고 그러고 있었음, 옷이 없어서 강아지 옷을 어머님께서 사서 입히심 ㅇㅅㅇㅋ 안이 기모로 되어 있다면서 어머니께서는 류를 돼지라고 부르심 ㅇㅅㅇa
둘이서 매일 싸우지만 같이 있을 때 잘 때는 또 평화롭게 둘이서 같이 잠 ㅇㅅㅇa
파란 눈의 류 보고 싶어! 집사가 맨날 일 하느라 못 쉬었는데 이번 설에는 3-4일 정도 쉴 예정이에요 ... 몸이 완전 ㅠ ㅜ 아 ... 아...
발렌타인 데이 ㅇㅅㅇ 아... 스핑크스들 집사는 건어물녀 입니다 이번 년도도 ... ㅠ ㅜ 그냥 지나가는 걸로 ㅇㅅㅇ!
아 이번 년도는 어머님 댁 티비를 바꿔드림 이미 ㅠ ㅜ 청소기를 설에 사가기로 ㅠ ㅜ 불경기에 집사의 허리는 휘고 있습니다 ... 다음엔 스핑크스들 집도 바꿔주고 캣타워도 바꿔주고 ㅠ ㅜ 설 구정 연휴에는 청담동 이리온에서 귀청소도 하고 건강 검진 받으러 가려고요 ㅠ ㅜ 아 ... 나는 몸이 하나인데, 모두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