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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 내가 사버릴까 (좀 긴데 너네한테 양도할 생각임)

나 이거 좀 사악한데 내 친구중에 전교2등하고 이런애가 있는데 공부를 하다보니깐 엑소 정보를 잘 몰라서 내가 거의 알려줌 근데 얘가 이제 우리 티켓팅날 캠프를 간거임 수~토요일 까지 그래서 나한테 자기 엄마도 티켓팅 하니깐 너라도 피씨방 가서 하라고(물론 다 내돈으로 피씨방비 냄) 해서 걔네 엄마도 하신다니깐 나혼자 피씨방 가서 티켓팅 실패하고 10시까지 피씨방에서 양도 구하다가 미자라서 10시에 집와서 (아빠가 데릴러 오심ㅠㅠㅠ) 또 양도 구함 근데 얘는 캠프가서 양도도 못구하니깐 내가 토요일까지 개고생아닌 개고생을 함 근데 얘가 14만원을 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14만원에 스탠딩 d700번대를 구해줌 ㅅㅂ 근데 얘가 갑자기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막 자기 아는 지인이 개그쪽 피디라서 구해준다고 그랬대 그러더니 한 9일까지 못구하니깐 걔가 괜히 엄마지인 믿었다고 (엄연한 빽녀이지 ㅅㅂ) 막 그때부터 양도를 구하는데 그때가 양도 최고조였음 막 3층 20부르고 ㅅㅂ 그러니 14원하는 얘가 구하겠냐고 결국에는 얘가 한 12일?날 1구역을 14에 잡음... 나는 뭔가 짜증나고 그냥 뭔가 질투? 그런게 있는데 내가 16에 산다고 애원하면 되는데(이사람이랑 예~전에 거래해서 알음) 15~16에 사서 너네한테 양도할까 생각중인데 이표 내가 살까 말까.. 좀 나쁘다...
추-사라반-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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