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국유학간 짝녀.....

흐헿 |2015.02.15 23:23
조회 350 |추천 0

어......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너 정말 좋아햇는데 소심한 내성격때문에 좋아한다는표현은커녕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본것같아 너는 나를 어떻게생각했었을까 너..9월까지만 학교다니고
미국 유학가기전에 영어공부한다고 중학교도 그만다녓잖아 너가 나에게 유학간다고 말해줬을때 장난인줄알았는데 진짜더라 정말슬펏어 너가기전에 마지막단합대회날
불끄고 의자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정말 몰래 그렇게 많이운적은 처음인것같았어 이게 끝인줄알고 그래도 가끔 너랑 카톡하니까 정말기분좋다!!! 너도 선톡좀걸어줘봐!!ㅎㅎ
3학년 새학년 시작한 순간부터 작년9월까지 잠깐잠깐 햇던말들 그냥 사소한것들이 계속 생각난다 무더운 체육시간날 너가 땀흘리며 뛰던 모습 어찌나 아담하고 귀여운지ㅎㅎㅎ 후 진짜 설레더라

근데 정말다행인게 너거기 여름방학이
6월초부터8월 말까지라고 햇자너ㅎㅎ
한국 온다면서!!그때 치킨 내가사주기로한거
기억하고있으렴ㅎㅎ 같이 밥먹고 영화도보고싶다
고백할게 정말좋아하고 사랑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