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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친했던오빠가

내손 가위로 자르려고했음 ㄹㅇ 엄마랑 그오빠엄마가 놀라서 말렸는데 애기들손은 약하잖아 엄마가 못봤으면 어떻게됐을까 지금생각하면 소름끼침 그땐 그냥 아무것도모르고 가만히있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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