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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존경하고 부모님 다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우현이인데

너무 높긴 높다...ㅜㅜ

근데 자기 노력으로 이뤄낸거라 생각하면 내가 이런사람을 좋아한다는것에 더 자부심 느껴짐

그리고 한편으로는 또 반성도 하게된다

연예인은 그냥 환상으로만 좋아해야할까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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