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ㅃ)애들 진심 부러움

그 나이에 벌써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찾은 거잖아..
물론 점점 찾아가는 멤버들도 있지만 길은 어느정도 나있으니까...
특히 호원이 볼 때 내가 한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함..

내가 이래서 먹고 살 수는 있을까
커서 후회하지 않을까
다른 애들은 어느 대학 어느 과를 가서 어떻게 살겠다라는 명확한 꿈을 가지고 있는데 왜 난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조차도 모를까
다 뛰고 있는데 나만 천천히 걷고 있는게 아닐까
너무 뒤쳐지지않았나..
뭐 이런 생각..

호원이 네가지쇼 보고 불이 딱 점화가 됐는데
오늘 우현이 차로 펑 하고 터진 느낌이야..
하..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