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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세상 준면이 음색

소오오오옹오오름 돋았음.

처음 들을 당시 진짜 청아하고 투명해서 ㄹㅇ 천사가 부른줄 (망상)

지금도 새벽에 들으면 조카 갑자기 너의 죄를 사하노라 이딴 거 생각나면서 감동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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