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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상황 존나 거지같아 티켓도둑안당하겠지?

여기서 원가에 양도받고 내가 이제 걔한테 보내주기로 한 영상들만 보내주면 됨

그런데 문제는 우리집 엄마가 택배는 오면 다 뜯어보는 그런 분이셔서 같이 가기로한 고등학교 선배 언니네 기숙사로 주소를 썼어
근데 이 언니가 괜찮다고 하길래 주소쓴거였는데
어제 퇴사했대ㅅㅂ 당연히 토요일까지 올거라 생각했나봐
시발 나 어떡해? 티켓 받을 수 있을까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산다는데 연락오겠지? 시발 어떡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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