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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서 외모와 매력에 대해서 말이 많길래 글 처음으로 써본다!!

123 |2015.02.16 20:30
조회 1,308 |추천 2

설날도 다되가고, 판녀들과 판남들이 매력이냐 외모냐에 분쟁과 다툼이 심해 서로

 

까기 바쁘길래, 남자지만 중립적인 위치에서 냉정하게 글을 써보자고 한다.

 

자! 우선, 말하고 싶은 것은, 비판하고 싶으면 비판하고 나도 완벽한 인간은 아니지만

 

연애 7번에 20년중후반 인생 살아오면서 썸이나 놓친인연은 많은 연애경험과 사회생활

 

토대로 중립적인 글을 써볼테니 토론 해보자고..

 

솔직히 까놓고 얘기할께..

 

외모냐, 매력이냐에 따라서 연애의 유리한 점이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았을 때..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 남자들 여자들 거짓말은 하지말자^^, 첫인상, That  is ,

 

외모가 가장 중요하단 건 사실이야.

 

솔직히 길 지나가거나 학교에서 그리고 여러 공공장소와 군중사이에서

 

자기가 처음 봐도, '어?!' 뭔가  일반 이성과는 다른 것 같아보인다 라고 살면서 생각 많이

 

해봤을 꺼다. 그 말은 즉, 그 이성은 외모가 최소 자기기준 평균이상은 된다는 점이다. 과연

 

정종철이나 오지헌 오나미 등등   대표적인 추남.녀연예인들이 개그맨이라는 직업이 아닌 일반인

 

위치에서 똑같은 공공장소에 있다면 지나쳐도 과연 신경이나 쓰려나? 진짜 저 위의 인물들이

 

눈에 들어온다면 정말 당신은 눈이 엄청낮거나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소리

 

까지 들을 가능성이 높다. 허나, 여기서 남자와 여자의 시선 차이가 나오기 시작하지..

 

 자 윗 인물들이 매력, 즉 재력(물질적인 매력), 유머감각(사람 자체)를 가지고 있다고 하자.

 

남자의 경우, 오나미나 추녀개그우먼들이 아무리 재력이 있고 유머감각이 있어도, 그 매력으로

 

과연 사귈 수 있을까? 노우!!! 솔직히, 나도 싫다... ㅅㅂ ...

 

정말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 외모 안보는 사람 없어. 막말로, 조금만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

 

지나가봐라. 남자들 다 쳐다보면서 히히덕거리는게 현실이다.

 

안본다고? 그건 남자로써 구실을 못하거나 정말 연애를 안해봐서 이런 여자라도 사겨봐야지

 

하는 남자들이지.. 아니면 눈이 병신이거나.. ㅎㅎㅎㅎㅎㅎ

 

전형적인 일반인의 경우 박지선이나 오나미같은 매력은 있어도 외모(첫인상)이 좋지

 

않은 여성을 여자친구로 대하고 사귈 수 있을까? 이것이 남성의 시선이다. 즉, 남자 외모기준

 

은 못생기지만 않으면 된다는 첫인상(외모)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이게 조카 애매함.

 

그냥 솔직히 까놓고 얘기할께, 얼굴 몸매 조카 본다. 성격 그딴거 집어치우고 ㅋㅋㅋㅋㅋ

 

물론 아닌 햏들도 있기때문에 뭐라 단정을 못지어도 80% 이상이 저래 저런다고... 여자들아..

 

결국 내 생각은 남자는 매력보단 외모에 비율이 치우쳐진다. 7:3, 8:2 정도??

 

허나 이제 여성의 시선을 고려해보자, 남자와 똑같이 우선 외모는 본다. 여자도

 

눈이 있기에... 솔직히 아니라고 부인할만한 여성들은, 미남, 훈남횽들한테

 

상처가 있거나, 추남을 좋아하는 취향이나

 

그저 정말 매력만 바라보는 극소수의 여성이라고 생각할테니 너무 뭐라 하지말자. 글쓴이도

 

중립적이고 냉정한 시선에서 글을 쓰는 거니말이다. 자기 취향 외모가 아니면 무조건

 

남자로써 보거나 호감을 느끼진 않는 다는 뜻이다. 여기서, 남자와의 차이가 있는데 남자는

 

외모(얼굴+ 몸매)가 첫인상이 100% 비율로 이성의 호감을 가지지만, 여성은 첫인상이 자기의 평

 

 

이상형과 매칭이 맞으면 100% 비율로 이성의 호감을 가진다는 뜻이다. 즉 외모를 전체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 체격(키, 비율, 어깨), 분위기, 스타일(헤어&옷차림).. 근데 웃긴건 결국에 둘은 차이가있어보여도 , 결국 외모로 공통시사하는 바가 있다 .ㅡㅡ 결국 외모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외모가 매력의 일부분이라는 집합 개념이 성립하게 되는거지. 여기에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너님들의 두눈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한다면 쉽게 비판만 할 수는 없을텐데?

 

여기서, 남자와 여자의 공통점은 이런 매력으로부터 첫사랑이나, 짝사랑, 그리고 호감을 가지게

 

되고 다음을 고려하게 되는데...

 

 2번째 우선순위가 우리가 쉽게 말하는 매력(성격, 가치관, 능력 ) 등등이다.

 

남자나 여자나 현실적인 조건에서 만남을 가지고 연애를 하려고 할때 성격, 가치관, 능력을

 

안 볼순 없다. 그렇지... 근데 1라운드를 통과 못하면 2라운드에 진출 할 수 있을까? 노!;;;

 

남자들이 여자를 볼때는 1라운드가 2라운드보다 중요해... 결국 외모다음이 성격이라는 거지...

 

물론 요새는, 외모되는애들이 성격도 좋아서.. 오히려 남자들이 예쁜애를 먼저 차지하려는 경향도

 

간혹 보이긴하더라. 허나 내 개인적인 견해로썬  남성의 시선에선 1라운드 다음 2라운드,즉

 

외모-> 매력 순이다.

 

하지만,

 

여자들의 시선에서는 1라운드 통과하고 2라운드를 진출해 평가하는 것이 아닌, 1라운드와 2

 

라운드를 동시에 진행 시킨다 뜻이지.. 결국, 전체적인 남자라는 이성으로써 평가를 내리게 되는거

 

지. 여기서 약간의 계산이 무의식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그 남자가 외모,매력 자기 기준에

 

만족한다면 만남과 교제를 시작하는 것이고, 둘 중 하나가 불만족 스럽다면 사귀는 도중에 헤어

 

지던지 썸으로써만 끝내지. 허나, 이건 대부분의 여자들이 이성적인 생각이 아닌 감성적으로

 

판단했을 경우고, 솔직히 남자라는 이성의 외모가 자기 기준에 부합한다면 2라운드의 기준치가

 

굉장히 낮아진다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지, 여자는 무의식적으로 자기가 그 남자 외모

 

의 매력치가 높아져 2라운드의 본격적인 매력의 비중을 덜 두게 돼... 쉽게 말해, 2라운드의

 

기준치가 낮아져 더 이상 그 남자를 평가 하지 않아도 그 남자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뜻이

 

다. 그러다 많은 이성에게

 

상처를 받고, 성격이 맞지 않을때 2라운드에 비중을 많이 두게 되어 결국 매력->외모

 

순으로 보게되는 여성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여자 입장에서는

 

외모의 비중= 매력자체의 비중이 같다고 볼 수 있다. 여자의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고로

 

자기 취향도 있기때문에 저 둘 비중중에 한쪽으로 치우쳐 진다면 그 남자에게 쉽게 전체적인

 

매력을 느끼게 되고 호감 및 사랑을 하게 되는거다. 참 복잡하고 x랄 맞은 경우지.

 

내가 워낙 필력이 구리고 판에 처음으로 글을 남겨서 대충써서 무슨말을 하느냐

 

하는 판녀,남 들이 많다고 생각해... 허나 최종 결론을 지어보면.

 

외모는 매력으로써 남자나 여자나 둘다 중요하다. 허나, 외모를 처음부터 끝까지

 

비중을 많이 두고 매력은 낮은 비중치를 두는 남성에 비해 여성은 외모와 매력자체를

 

전체적으로 저울질하면서 남자를 평가하기 때문에, 못생겼지만 매력있는 남자- 예쁜

 

여자 커플이 많은거야. 근데, 잘생긴 남자- 못생겼지만 매력있는 여자

 

커플은 진짜 드물다는거지..

 

이글을 읽고, 너무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져서 자존감까지 떨어트리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말고( 뭐 판녀 판남들 존잘에 존예니 xx놈,년들아 )

 

 외모를 커버할 수 있는 다른 매력을 어필할 수 있게

 

운동도 좀 해서 몸매나 핏도 좀 맞춰보고 다양한 자기 컨셉을 만들려고 노력해봐라.

 

나도 솔직히 외모가 조카 못생긴 편에 속했지만, 유일하게 몸매관리랑 공부라도 많이 해둬서

 

능력이라도 키워놔서 외유내강형식으로 연애질이라도 많이 해본듯 ㅠㅠ;; 어쨌든 , 외모냐 매력이

 

냐비중은 판남 판녀들의 노력에 의해서 결국엔 이성이라는 짝이 생기게 되는거다.

 

화이팅 하고 태클을 언제나 환영한다. 두서없이 글을 좃같이 써서 미안하고

 

다음번엔 다른 주제로 돌아오겠다. ~

 

아 그리고 ...................

끼리끼리 만난다. 그건 알아둬라? ^^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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