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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이긴한데 윤기

뭔가모르게 신비주의라고 느끼는건 나뿐이야..?
뭔가 그래 옛날부터 느껴온건데
내가 윤기가 최애거든? 윤기를 제일많이 파고
좋아한것도 제일긴데 근데도 뭔가 나혼자 느끼는
긘가ㅜㅜㅜ 다른애들은 집사진이라해야하나
그런것도 많이 있고 강아지사진이나
가족이랑 찍은 사진같은거 많잖아 근데 윤기는
어딜가도 없어 뭐꼭 보여달라는건 아닌데....
그냥 그렇다고ㅜㅜㅜㅜ


그나저나 오늘윤기 폭트는 정말 너무 감격ㅜㅡ
생일날에 이런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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