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1월달에 롯데팸콘에서 처음 봤는데그때 내가 스탠딩이어서 꽤 가까이에서 봤단 말이야(그때 애들이 돌출에서 거의 계속 있었음)그런데 뭔가 실감이 안났었음... 그냥 더 격하게 액정으로 보는느낌???너무 정신이 없어가지고ㅋㅋㅋㅋㅋ내가 보는게 진짜 살아움직이고있는 엑소가 맞는건가... 생각했었음ㅋㅋㅋㅋ근데 진짜 내기준으론 준면이가 실물이 쩔더라...뭔가 디게 하얗고 뭔가 되게 정석적으로 잘생긴느낌?그때 내가 계속 핸드폰들고 찍으면서 봤었는데 직접볼땐 너무 정신없다가 집에와서 핸드폰으로 내가 찍은거 보고 내가 저런 잔망을 봤었단말이냐!!허러러ㅓ러러러ㅓ 막그럼ㅋㅋㅋ그리고 홈마들 사진보니까 아까 그 정신없었던 장소가 맞나라는 생각들고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집에오자마자 분명 1시간전에 엑소를 직접봤었는데 전혀 실감이안났었음... 너네는 엑소 처음봤을때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