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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때문에 학교 빠지는거 한심?

이제 고2되는 고딩인데, 첫콘가고 어제 13일콘 티켓팅 성공해서 13일콘도 갈 예정임. 콘서트 항상 엄마랑 가서 첫콘은 해피패밀리석, 13일은 티켓 두장 겟해서 이번에도 또 엄마랑 가려고함. 원래 13일은 갈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냥 해본 티켓팅이 성공해서 갑자기 너무 가고싶어져서 엄마한테 가도되냐고 했더니 가도된다 허락받음! 올공까지 가는데 3시간정도 걸려서 조퇴하고 가려고 생각중이였는데 갑자기 현장체험학습신청인가? 쨋든 그게 생각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그럼 현장학습신청서 내고 같이 가자고 그러심ㅋㅋㅋ 개쿨ㅋㅋ 음.. 근데 남들이 봤을때는 콘서트가려고 학교 빠지는게 좀 한심하고 이상해보이려나? 울엄마랑 나는 워낙 콘서트도 자주 가고 개방적이라서 좀 당연?하게 생각하고있는데.. 사실 재작년 12월24일에도 콘서트때문에 현장학습신청서 내고 갔다왔었는데 이번엔 새학기다보니까 새로운 반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것 같기도 하고..ㅋㅋ 님들이 봤을땐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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