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콘서트 2자리되서 입금할려고 했거든 근데 나는 아직 학생이라서 돈이 없거든..그래서 오늘만 십일만원엄마한테 빌리고 설날때 새뱃돈받으면 십일만원준다고 꼭 약속했거든 근데 오늘 엄마가 카드결재하지 왜 요즘세상에 은행을 가냐고 그러시는거임...아니 그래서 무통장입금이 훨씬 좋고 은행원이 다 해주니까 편하고 좋다고했더니 막 나한테 짜증을 내시는거임‥돈 준다고 약속해놓고 그래서 내가 어이가 없어서 진짜 그자리에서 울었어 대성통곡그러니까 엄마가 십일만원?그러니까 내가응그랬더니 부엌에 있던 할머니가 너무 비싸다고 도둑놈이네 그러면서 가수들 춤추는거 왜보러가냐고 막 갈께 따로있지가지말라고 티비에서 해주는거왜가냐고 그러는거야아 ㅅㅂ근데 티비에서 안하는데 이게 무슨말임 그래서 안한다고 그러니까 막 닥치라고 가지말라고 저녁8시에 가고 가지말라시는거야 아니 티켓팅다했고 친구껏도 다됬는데ㅅㅂ...그리고 할머니가 휴대폰얘기꺼내더니 나 4월달 바꾸거든 근데 엄마한테 다 말하면서 그러더니 엄마가 고등학교때바꾸란다 ㅅㅂ초딩4학년썻는데 ㅁㅊ아니진짜 너무어이가 없는거야ㅅㅂ 그래서 결론은 할머니때문에 휴대폰고등학교때바꾸고 엄마한테 혼났음 할머니진짜싫다 내가 엄마한테돈준다는데 왜그러는데 이게내가잘못된거냐 아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