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있었대... 김석진이라고한거미안하고
내가 흥분해서ㅜㅜㅜ으어으으우ㅜㅜㅡ누ㅜ
내가 엄마한테 콘서트허락받는다고 얘기하다가ㅜㅜ
어쩌다가 김석진 사진보여주면서 이름 말해줬는뎆
우리엄마가 기억력이 진짜좋으셔 내가 유딩때
아픈날짜까지 아시거든 근데 엄마가 딱보시더니
얘 걔아니가 이러시는거야ㅜㅜㅜ
내가 중딩때까지 경기도살다가 지금 부산에살거든?
근데ㅜㅜ
엄마말로는 내가 초딩 저학년때 과천에
이모집간다고 가다가 지하철에서 엄마를 잃어버렸었는데 어떤 남학생이 내손잡고 있었다고ㅜㅜ
나는 기억안나거든 엄마랑 다르게 금붕어임
.
너무 주절주절거렸는데 미안
결론은
내가 초딩때 과천이모집가다가 지하철에서 잃어
버렸었는데 한남학생이 내손을잡고 있었대 그리고
엄마찾아줬다고...ㅜㅜㅠ
엄마가 그때학생이 너무잘생겼어서 기억한다고
했어 명찰보니까 이름도 김석진이랬고
그래서 내가 과거 졸사찾아서 보여주니까
머리가좀 길지만 맞다고하심ㅜㅜㅜㅜ
및겟ㄷㅅ의어ㆍ의ㆍ어ㅜㅜㅜㅜㅠㅠ
믿든지 말든지는 너희자윤데 나지금 완전멘붕이다주ㅜ주ㅜㅠㅜㅜ미치누ㅜㅜㅜㅜㅡㅜㅡ으이어
+)방금 엄마한테 계속 진짜진짜??? 진짜야???
했었는데 엄마가 그래! 걔맞다고 엄마한테
너찾아주고 너한테 이제울지말라고 했었어
그래서 내가 고맙다고 했었어 이제 그만물어봐!!!
이러심ㅡ누ㅜㅜㅠㅜㅜㅡ으그의ㆍ어ㆍ앙
난이제 죽으러 갈게..........
++)저기.. 뭐라고 하는 댓글이있어서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해서 몇자쓴다 나는지금 고등학생이고
저때 김석진이 왜저기있었는지 나는모르지 그걸
내가 어떻게알아.. 그냥나는 내가 겪은일이라고 해도
나는 기억나지않고 엄마말듣고 적은거야 뭐 자작이
니뭐니 의심해도 돼ㅋㅋ 무슨 내가 관종도 아니고
할 일이없는 것도아니고 저런걸왜 지어내니
나는 그냥 훈훈한 일화니까 공유하고 싶어서 적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