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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친 시바 내가 1월달에 명동 몰래 갔다 왔는데

엄마가 내 지갑 뒤적거리더니 에셈타운에서 십만원어치 쓰고...? 치즈 마리? 이건 뭐야? 언제 갔다왔어? 막 이러고있음 엄마가 몰래 멀리 갔다오는거 진짜 싫어한단말임 아 조카 어케 아 시바 영수증 왜 안찢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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