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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전학 설득방법좀 알려주세요

잘나가는애친한애랑 싸웠는데 제가 완전 빌빌기고 그랬거든요 사실 내가 잘못한건 아닌데저에 대한 소문도 이미 안좋을대로 안좋아졌고 맨날 저격글보는것도 너무 힘들고 학교가면 그애랑 그애 시선때문에 눈치만보고 다닙니다 진짜 전학아니면 못살겠는데엄마가 절대로 허락을 안해주네요 진짜 너무 힘든데 엄마는 별거 아닌 일이라고 내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거래요(제성격은 진짜 걱정많고 거절못하고 자존심아예없는??좀 답답한 성격이에요) 진짜 방학때 1초라도 그생각 안한적 없고 진짜 차라리 누군가 날 죽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요 진짜 난 이렇게 고통받고 있는데 왜 그아이는 놀고 다니고 아무걱정없이 다닐까요 저참이기적이죠 남이 행복한걸 보니 더 고통스럽네요 진짜 날 누군가가 정신병원에 쳐넣었으면 좋겠어요 아무 걱정 없이 살고 싶고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고 미치겠어요 생각하고 걱정들이 저를 감옥에 갇히게 하는거 같아요 이야기가 산으로 가버렸네요;ㅠㅠ 엄마께 전학 설득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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