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오늘 엄마랑 콘때문에 싸웠는데

갑자기 티켓팅됬는데 말 바꿔서 안된다고 해가지고 내가 계속 따져서 감ㅋㅋㅋ근데 나 혼자 갔으면 안됬을듯..친구랑 같이가서ㅋㅋㅋ그래서 오늘 엄마가 그냥 화내면서 돈주고 가서 입금함ㅋㅋㅋㅋㅋ엄마한테 미안하긴한데....그래도 실물한번도 못봐서..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