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었어요 먼저연락이 왔고 고백도 먼저왔었죠 하지만 저희는 얼마못가고 헤어지고 말았어요 전 이유도몰랐도 잡아도 잡히지도 않았죠 그러고나서 전 다른남자와 사귀고 헤어졌죠 이틀후 저한테 그사람이 연락이왔어요 미안하다고 계속 절 생각했다고 예전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절 사랑하는 같대요 전 받아줬고 그 전에 헤어진이유가 더 큰물에서 놀고싶었데요 미안하다고 다시 사귀자고했는데 바보같은저는 또 그걸 받아주고말았어요 사실 저도 좋아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말로만 정말 좋아한다 너밖에없다 하곤 만나지도않네요 19일은 기억하되 22일은 기억못하고, 69일은 기억하되 100일은 기억못하는 남자에요 정말 말만잘하는 남자인데 제가 좋아하는티는 많이 안내지만 많이 좋아해서 헤어지지못하고있어요 잘못되고있느건가요? 이 남자 속마음은 뭘까요ㅠㅠㅠ 남자는 진짜 좋아하는 여자한테 헷갈리게 안한다던데 뭔가요ㅠㅠㅠ 따끔하게 말좀 적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