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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죽기전에우리강아지보고싶다

8살부터 12살까지 키우다가 나 자고일어났는데 엄빠가 강아지를 아는사람이 사는 산으로 보냄.. 진짜 울 시간도 없었음 밥주기귀찮다고 그러고 막 놀아주지도않고 산책도 잘안시켜줘서 진짜 미안해서 생각만하면 눈물남
거기가서도 혹시나 푸대접받고있는건아닌지.. 살아는있는건지 5년지났는데 살아있진않겠지ㅠㅠㅠ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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