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스트 판지 5년째인데...요즘 뭔가 비스트한테 소홀해지는것 같아서 씁쓸하다.
예전엔 그저 멜1론에서도 비스트 노래만 듣고 애들 목소리 들으면 행복하고
무대보면 너무 멋지고 노래부르는 거 보고있으면 나도 기분 좋아지고
드라마나 방송,예능 나오는 거 보면 웃음나오고 좋았다?
그런데 요즘엔 노래도 별로 안듣고 사진같은 거 봐도 별로 좋은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
한창 po덕질wer 했을때는 사진하나 봐도 설레고 엔돌핀 솟는 기분이잖아 다들알지?
그리고 제일 미안한게 내가 비스트를 좋아하서 스밍돌리고 방송보는게 아니고 의무감으로
보는 것 같아서 그게 제일 짜증나
그래서 내가 요즘 비스트에 소홀하고 또 빠진 아이돌이있는데.......비투비야ㅋㅎ
같은 소속사이긴 한데 죄책감 있는건 맞음 비스트 사진보는것보다 비투비사진보는게 더 좋다ㅠ
노래도 비투비 노래도 더 많이 듣고...영상도 훨씬 많이 보고
이 감정이 그냥 한번 지나가는 거였으면 좋겠음ㄹㅇ 비스트가 내 첫덕질이자 마지막덕질이었음 좋겠어
다 보고 댓글좀 남겨줘 너네는 어땠는지...내가 어떻게 해야될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