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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진짜 죽이고 싶은데 어카냐

ㅅㅣ발 점심때부터 피아노 3시간동안 도레미만 쳐대고
저녁8시부터 지금까지 화장실에서 변기물 내리는 소리는
물론이고 수돗물이 존ㄴ나 많이 내려가는 소리 들림
물 양이 너무 많으니까 우리집 까지 물 내가는 소리
계속 꾸르륵 거리면서 들리고ㅅㅂ제일 빡치는 건 개 섬뜩한 목소리로 음음음~ 거리면서 노래부름
남자 혼자 사는데 남자가 여자 콧소리 억지로 내면서
신경 자극 하는 소리
아 진짜 개빡치는데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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