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미붙여서 55마넌인데 돈이없어슈발...
토욜까지 붙여야되는데 진짜어디냐ㅁㅊ
엄마께서 절대 안주실거래...내 계획은 일단 맘께빌리고
나알바 말일날 받거든, 받자마자 바로엄마 드릴생각이었는데엄마께말씀 드리니깐..정신차리래..휴ㅠㅠ 어카냐...나 이제ㅠㅠ
그자리면 완전싸게 얻은거란말야......아 나어떡해ㅠㅠㅠ
진짜 미칠듯ㅠㅠ
명절단기알바도 알아봤는데 그것도 자리 다 없댄다..진짜 미치겠다ㅠ너희라면 어떡할거야...
나 이거땜에 하루종일..진짜 울것같다ㅠㅠ 고딩때부터 같이 지내온 엑셀친구랑 가치 콘서트가자고 약속했는데....ㅠㅠ 그친구한테도 진짜미안해죽겠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