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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ㅁ]설정 둘중에 뭐가 더 재밌을거같음?

내용은 대충 이래
어떤부부집에 수가 입양돼 입양된 이유가 그 부부가 재벌집 딸자식들인데 그런집안이다보니 급이맞는 결혼을 해야되니까 걍 집안끼리 맺어진거 ㅇㅇ
둘은 수긍했고 결혼하면서 서로 마음은 1도 없으니까 따로 애인을 두든 뭘하든 터지하지않고 비지니스만 하자고 약속하고 결혼함
결혼전부터 남자한테는 연인이 있었고 여자도 걍 안들키게만 만나라 이럼 근데 결혼하고 양가집안에서 애를 바라기시작함.. 하지만 남자한테는 말했듯이 사랑하는 사람이있었고 여자도 애를 낳기싫었음
그래서 둘은 막 임신한지 얼마안된 미혼모를 찾고나서 임신했다 속이고 해외에서 미혼모애를 여자가 낳아온것처럼 속임 그게 주인공인 수
그렇게 수가 8살이 됨 하지만 환경이 정상적일리가 없었음 밖에서는 화목한 가정 코스프레를 하지만 안에서는 남처럼 지냄 당연히 애한테도 별관심 없음 걍 보모한테 키워짐 애를 딱히 냉대한건 아니지만 사랑줄 이유도 없었고 그냥 방치됨
근데 남자한테 연인이 있다고 하지 않았음? 어느날 그 연인이 죽음 사실 결혼전에 그 둘사이에는 아들도 있었지만 여자가 그것까진 이해안해줄것 같아서 숨기고 있었는데 엄마도 잃은 아들을 혼자 떼놓을수가 없었던 남자는 집에들이기로함 때마침 그때 여자도 애인이 있었던 상태라 니폭로하고 나도 자폭한다 이러면서 곤란해진 여자는 걍 알았다하고 집에 들임 그게 공임ㅋ
공은 16살 수는 8살에 처음만남 공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편임 엄마 죽기전에는 아빠가 해외출장이 잦은 직업으로 알고있었고 부모한테 사랑받으며 자람..엄마죽고 처음에는 충격먹었다가 집에 입성하고 서서히 집안 돌아가는꼴을 보니 걍 여자랑 아빠가 비지니스구나 알게되고 마음을 가라앉힘 그래서 공이 처음에는 수를 꺼려하다가 어린게 애정결핍에 방치되고 있으니까 불쌍하다고 느끼고 엄마죽고 외로운 빈자리를 수한테 애정을 쏟음
수는 그런공을 미친듯이 사랑하게됨 power집착의 시작ㅋ 하지만 공은 걍 동생으로서 사랑하는거.. 둘은 서로를 이복형제로 알고있음 아빠는 같다고 알고있으니 근1친같은 근1친아닌 근1친.. 뭐 이런내용인데 이게 1번이고

내용은 같은데 설정만 바꿔서 여자가 연인이 있었고 애를 낳기싫어서 입양을함 여기선 입양아가 공임
그리고 공이 8살때 여자가 자기 연인의 애를 임신하게 되지만 그연인은 죽음 그래서 여자는 애를 절대 못지운다 그러고 양가집안에서 둘째재촉 1번처럼 여차저차 수를 부부의 아이로 해서 낳게됨 공은 집에서 유일하게 자길 따르는 수에게 사랑을 느끼게 됨 얘는 내꺼 뭐 이런식의 키잡물의 시작.. 공의 power 집착ㅋ
이때도 뭐 공은 자기가 입양아인걸 모르니 근2친아닌 근2친같은 근2친으로 이경우엔 둘이 떨어져있다 만난게아니라 아예 수가 태어나서 나고 자란 과정부터 함께하는 관점이니 근친느낌이 더 짙겠지 철컹철컹도 함께일거고ㅋ

뭔가 간추린다고 간추렸는데도 길다... 컾링은 칻이를 생각중인데 둘중에 어느게 더 재밌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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