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월에 경기권 4년제 대학 졸업했습니다. (女)
토익이나 자격증은 따로 없고
대충 이력서 써서 넣었는데 다음날 바로 면접 보러 오라해서
면접 봤는데 설 지나고 월요일부터 출근하라네요..
부모님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라며 결정은 저한테 맡기지만
하지말라고 하고요..친구들 의견도 반반이네요
세금 떼고 실수령액은 135정도입니다
2년 파견직이예요
11-8시 근무인데 연장근무는 없구요..
그렇게 마음에 드는 업무는 아닌데..취업난이다보니까..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