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 너무 설레서 좀 정신없이 쓸게
이해해줘 판블리들 ㅜㅜㅜㅜㅜㅜ ♡♡
나한텐 한살위로 썸남이 있어 몇개월동안
썸 타고 썸남이 고백해도 내가 너무 떨려서
그냥 넘긴지가 어느덧 1년이 좀 안된당
근데 뭔일로 다퉜다 해야하나 그렇게 서먹
서먹한 사이에서 내가 좀 풀어보겠다고
내가 오늘 꾼 꿈 이야길 했어 학교끝나고
오빠랑 나랑 학교 내려오는데 오빠가
나더러 헤어지자 했다고 꿈에서 사겼었나
봐 얼마나 좋아하면ㅋ.. 그거 말했더니
오빠가 꿈은 반대라고 내이름 말하면서
사귀자 이러는거임 학.. 내가 와..
벙쪄서 어ㅏ.. 헐.. 와.. 튼ㅠㅠ 넘 좋다
판블리들 반배정 잘되길 빌고
설연휴 잘보내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