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에 전 남,여친을 그리워하며 술도 먹고
밤잠도 설치며 연락할까 말까 고민도 해보고
다들 그래보셧죠? 다들 그렇게 자기 자신을
아프게만 하지마시구 한 번 쯤은 두눈을 감고
정말로 내가 그토록 그리워하고 있는게
헤어지기전 남,여친인지 아니면
정말 순수하게 사랑할 수 있었던 그때의 우리인지
두 눈을감고 편안하게 생각해보세요
자꾸 자기 자신을 아프게하면서까지
지나간 일을 생각하고 고민하며 아파하지마요
정말로 사랑했다면 얼마나 이쁜 추억인가요
그리고 억지로 노력하지마요. 될 인연은 노력하지
이뤄지니깐요 혼자서만 노력하고 사랑하는게 참 된
사랑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