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살 가을에 첫경험했는데 후회됨.
사귄지 일년되갈때쯤에 했고..아직 그 남자친구랑 잘사귀고있지만
그걸떠나서 여자에게 성관계는 늦으면 늦을수록 좋은거것같음
그걸 철없을 땐 못 깨달았는데 철이 들어가며 깨닫게됨..
내가 보수적이라 생각할 수 있어도 그게 아님.
여자로 태어난이상 성관계 자체는 마냥 맘놓고 즐길 수가 없는거임. 아기가 생길 수 있고, 병이 남자보다 훨씬 높은 확률로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거임.
깨닫게 되면서 관계를 예전보다는 가까이하고 있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때의 나로 되돌아갈수는 순 없음...
사실 나도 이걸 겪어보기 전에는 몰랐으니까 다른 분들도 이 말을 백번 들어도 이해를 못하겠지..자기가 철 들어보고 후회해봐야 아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