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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명절이라 친척 모여서 장어 먹는데

우리 외가쪽이 모였거든 어릴때부터 얘기하면서 우리 엄마 인생사(?)도 이야기 하는데 듣는 내가 눈물이 난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어렵고 가난한 상황에서 공주같이 컸다는데 지금 나 낳아서 나때문에 이 고생하고 있고 아 진짜 부끄럽고 죄송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해야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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