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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 추석때 있었던일인데ㅋㅋㅋㅋㅋ

언니들이랑 나랑 다 폰하고있어서 뭔말하는지는 안들렸거든? 근데 친척남동생이 우리엄마한테 뭐 물어보려고했나봐ㅋㅋㅋㅋㅋㅋ 근데 호칭이 생각이안나니까 이모라고 불렀다가 고모라고불렀다가 마지막에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이거어떻게 하는거예요? 라고 해서 진심 개쳐웃음ㅋㅋㅋㅋㅋ 글로쓰니까 한개도안웃긴데 동생 진짜 진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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