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절때마다 대놓고 시우민 찬양하고
영업해ㅋㅋㅋㅋ
민석이가 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덕질을 안할수가 있냐고ㅋㅋ
오늘 이모네서 저녁밥 약속이 있어서
아육대를 못봤는데
시골에 돌아오니까 사촌 동생들이
"티비에 시우민 나왔었는데~못봐서 어떡해?ㅋㅋ"
라고 안됬다는 듯이 날 놀리더라구
그래서 내가
"괜찮아 나중에 유튜브로 보면 되지,
근데 시우민 팀이 이기지 않았어?"하니까
애들이 깜놀하면서 엄청난 정보력이다라고 감탄했어ㅋㅋㅋㅋ역시 더쿠라고ㅋㅋㅋㅋ
아 추석때는 꼭 입덕시켜서 시우민으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당~
웅녀들 남은 연휴 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