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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서러워서 여기다가 투정좀부릴게

시간지날수록 콘서트는 비싸질테고 플미도 심각하고 국외활동은 많아질거고 나는 지방수니에 어찌어찌갈수있을지는 몰라도
부모님이 보수적이셔서 17살인데도 시내나간게 손에 꼽을정도고 영화도 영화관에서 본적이 초딩때 삼촌이 같이간 이후로 없는듯 통금시간도 최대오후 5시 친구들끼리 잠깐 노는것도 눈치보이고
현질까지해서 투표하고 스밍도 열심히 돌리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콘서트보러가고 팬싸가는 애들보면 너무 눈물나
나한테 있어서 실물영접은 너무 과한가 면봉이라도 좋으니까 보고싶다ㅠㅠㅠ엑소가 광고한것들 포카얻을려고 밤에 몰래 맘졸여서 나가가지고 겨우겨우 얻어오고 그리고 드콘같은데가서 같은 팬인 애들끼리 함성소리 크게 내고싶다 나도 집말고 그 속에서 끼고싶다고ㅠㅠ 콘서트 특유의 분위기는 어떤 느낌이니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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