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솔플이고 옆자리가 비어있었어 정말 사람사람XX나XX사람 이런식이였어ㅋㅋㅋㅋㅋㅋ하필어쩌다가 그러다가 시간좀지나고 나보다 나이좀 많아보이는 직딩언니가 내옆에 앉더라고
둘이서 각자 공연보다가 그언니가 나한테 먼저 말걸어주고 과자도 주고 음료수도 주심..심지어는 이쁨..아..그언니가 나 지하철역까지도 데려다주고 했는데 번호를 물어볼까 말까 하다가 못물어봤는데
찾고싶다ㅠㅠㅠ나중에 만나서 밥이라도 사드리고싶은데 그때 정말 감사했는데..콘서트가서도 만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