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안내려가고할머니가오시는데 10분거리임 근데 언니랑 아침일찍 8시쯤가서 절하고 돈받았음 근데 언니가 계속 가자고티내는거임 솔직히 어른들앞에서 예의없게 돈만받고계속가자해서무안해서 걍좀있다가자했음 근데 앉다가 다시일어서서 아쫌가자고 이러면서 할머니 다계시는데 그래서 다 뻘줌해해서 가라고보내줬음 가면서 이건좀아니다하니까 언니가 오히려나한테지랄하길래빡쳐서집에혼자옴 근데 이태까지말한마디도안하고씹길래빡쳐서 이불로 언니 눈쪽던지고 미안하다하고바로불끄고자는척함 심지어엄마는 나한눠ㅔ뭐라해 조카서러워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