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동들킨듯

|2015.02.20 02:52
조회 5,286 |추천 33
나 며칠전에 분명히 야동걸린것같은데 아무도 티를 안내서 미치겠음 ㅜㅜㅠ

침대에 누운 상태로 아이패드로 ㅇㄷ 보고 있었는데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편하고 전기장판때문에 따뜻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잠깐 잔게 아니라 자고 일어나니까

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아이패드는 전원 꺼진 상태 + 이어폰 가지런히 뚤뚤 말려있고 + 책상 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분명히 동영상 재생되는 중에는 터치 안해도 안꺼지잖아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 좀 넘는 그런거였는데............하

근데 무서운건 아빠가 봤는지 엄마가 봤는지 모르겠어

나 하루하루가 두려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무서운건ㅋㅋㅋㅋ 아무도 나한테 티를 안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해 나 숨막혀 죽을거 같아

차라리 봤으면 욕을해 엄마 혹은 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

아 가슴쫄려 ㅜ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3
반대수1
베플몰랑몰랑|2015.02.20 22:43
하 .... ㅋㅋ 이런거 너무 싫어 ㅋㅋㅋ 차라리 얘기라도 하면 ㅋㅋㅋㅋ 이런경우는 아니지만 나는 속이 좀 안좋은 상태에서 동아리 친구들이랑 뛰어 놀다가 괄약근 조절 실패로 방구가 빠악!! 하고 나온적 있었음. 남자 여자 다있는데 ㅜㅜ 순간 분위기 조용해지면서 다들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는데 .... 그게 더 민망하더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