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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즐거운설보내냐? 나어떡해진짜..

우리엄빠가 거의 4~5년동안 말도안하고 진짜
건들면 죽일기세로살았단말야 한번싸우면
진짜 서로 나가라고 죽도록싸우고 난 중간에서
울고만있고 근데오늘 엄빠가 말하다가 또싸움
엄마는이제이집구석에서 하루도못있겠다고
나랑동생보고 선택하래 엄마따라 나올껀지
집에있던지 엄마 짐챙기고 나는계속우니깐
꼴보기싫다고 내방에들어가있으래
엄마는 다시는이집들어오기싫다고
나 진짜 친구들은 우리집이런줄몰라
그래서 맨날 속앓이로끙끙거렸는데 이젠진짜끝인가싶다 남들 다즐거운설날
난 진짜 뭐하나싶다 진짜 소원하나들어준다면
난 망설이지도않고 우리가족행복했던때로
돌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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