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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통편집시키는 아육대는 보아라

매년 아이돌 한명 혹은 그 이상이 부상때문에 활동에 지장을 입기도 하는데 왜 폐지를 안하는 겁니까?

아이돌 대부분은 댄스가 주를 이루는 공연을 합니다.
활동기가 아니더라도 국내외 공공연한 각종 행사와 콘서트를 소화하고 개개인별 스케줄 혹은 컴백준비중인 것이 요즘 방송에 나오는 아이돌들입니다.

그런 아이돌에게 매년 재미도 없고 팬덤들도 본방으로 챙겨보지않는 하루 12시간 이상의 녹화를 요구하며 아이돌육상대회에 나오지 않는다면 음악방송 출연이 힘들 수 있는 말로, 흔히 요즘말하는 갑질을 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폐지해주세요
처음 취지가 대구육상선수권대회를 10대들에게 알리기 위한 좋은 취지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지만
, 이미 오래전에 그 의미는 퇴색되었습니다.
아이돌들만 나오는 프로그램. 가족단위의 시청자들이 보는 명절날 사람들은 보지않습니다.
아이돌만 나오는 프로그램? 팬덤들도 보지 않습니다. 긴시간동안 내 오빠얼굴은 10분도 볼까말까 많은 아이돌틈에서 점만큼만 얼굴을 보는데 어느 팬덤이 이 프로를 보겠습니까?
더구나 매년 부상자가 속출하는 마당에 그걸 숨기기만 급급한 프로, 어느 누가 좋아하겠습니싸?

하루빨리 폐지해주세요
올 설날이 마지막이길 바랍니다

제발 서치 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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