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은 여기저기 받았지만 실제경험은 제로인 여자 21사람...
그분은 헬스트레이너고 운동하다가 회원정보에서 제 번호를 알았는지 먼저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 뒤로 꾸준히 톡하고,톡해달라고 조르고. 처음엔 회원관린가 싶었는데
이번에 혼자여행간다니까 자기도 거기 간다고 만나자 해서 만나고,사진도 같이 잔뜩 찍고 밥사주고..
기차역까지 저 먼저 보내주고 (같이자거나하지도 않고 스킨십도 참는게느껴지더라구요 ㅋㅋ)돌아가서 영화보자고 말해서 제가 이 영화 보고싶다니까 데이트하는거냐고,좋다고 말해주네요
웃는게 이쁘다고 계속 웃어달라고 말해주는데 설레서....,
화장안한게 더 이쁘니까 꾸미지말라고 계속 말해줘요 귀엽다고 ㅋㅋㅋ해주고..
아 근데 이렇게 표현솔직하게하고 절 좋아해주니까 전 아직...이런 느낌이 드는 거에요 저도 물론
이사람이 하루종일 생각납니다.하지만 먼가...ㅎㅎ 부끄러운건가 이대로 감정에 이끌려도 될까
어떤사람인지도 모르는데...ㅎㅎ..계속 연락오는데 좋긴한데 무슨말해야할지 서툴러서 글고 몸도 너무좋아요 ㅠㅠ부담스럽게....ㅠㅠㅠㅠㅠㅠ.....난.....완전비루한데
조언좀 해주세요 1!!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