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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장실에서 소변보는데

인생흑역사... |2015.02.21 21:21
조회 15,900 |추천 6
나는 15살여자야 나 오늘 샤워하고 변기커버에 물튀어있길래 엉덩이 들고 소변보는데 한살차이나는 남동생이 문열엇어 바로 아미안!!!하면서 문닫는데 진짜 미친 개쪽팔려..다러ㅑㄹ댜ㅓㅑ햐가ㅏㅏ,,추ㅠㅜㅠㅠ흐 지금 생각해도개쪽팔ㄹ려...
추천수6
반대수5
베플20|2015.02.22 12:05
난 술집 남녀공용화장실에서 문 분명히 잠갔다고 생각하고 볼일본다음에 엉거주춤 일어나서 휴지로 닦고있는데 그때 웬 남자가 통화하면서 문을 벌컥 열더라 진짜 털이랑 다보였을텐데 근데 너무 놀라서 비명도 안나오고 그 남자도 태연(?)하게 그냥 통화하면서 문 다시 닫음ㅜ 나올때 눈도 못마주쳤음 쪽팔려서
베플|2015.02.22 02:39
변기시트에 물아 묻었으면 닦고 앉아서 싸야지
베플ㅋㅋ|2015.02.22 01:30
헐밑에일베?소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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