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재수해서 100명이상 정원의 간호학과 신입생인데요..
이제곧 2박3일 오티가 있을 예정이라고 갈사람은 97000원을 보내달라는데 너무 비싼거 같기도하고, 오티온다는 선배들중에 별로안친했던 같은학교출신애들이 있어서 그닥 내키지 않는데 오티 가야될까요??ㅠㅠ
정원이 많긴한데 안가면 혼자 동떨어지게 될까요?
오티가고 장기자랑 준비하면서 무리가 형성되나요?
...참고로 오티는 입학하고나서 갑니다ㅠㅠ
이글과 비슷한류의 고민글에 가야된다 안가도된다 의견이 분분해 결정을 잘 못하겠어서 이렇게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ㅠㅠ